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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물

(주)디앤피, 설립 26주년 맞아… 종합인쇄물제조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

(주)디앤피, 설립 26주년 맞아… 종합인쇄물제조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


경남 창원을 기반으로 하는 종합인쇄물제조 전문기업, ㈜디앤피(dnp corp)가 올해로 설립 26주년을 맞이했다. 1998년 창립 이후 꾸준한 성장을 통해 업계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한 디앤피는 그동안 인쇄업계의 트렌드를 주도하며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디앤피는 1998년 조현인 대표에 의해 경남 마산에서 설립되었다. 조현인 대표는 창립 초기부터 디앤피를 인쇄물 기획 및 디자인 회사로 성장시키기 위해 힘써왔으며, 점진적인 설비 확장을 통해 현재의 종합인쇄물제조 전문회사로 발전시켰다. 2013년 창원 성산동으로 본사를 이전한 후, 2019년에는 창원 팔용동에 위치한 대지 500평 규모의 본사 공장으로 확장 이전했다.


조현인 대표는 창립 이후부터 현재까지 디앤피를 이끌며, 인쇄업계에서 혁신을 주도해왔다. 2004년 지방 최초로 웹2프린트(Web-to-Print) 서비스를 론칭하며, 업계의 디지털 전환에 앞장섰다. 이후 디앤피는 2015년 법인 전환을 통해 기업의 체질을 더욱 강화하였고, 현재 3개의 주요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디앤피의 대표 브랜드로는 온라인 인쇄하청전문 브랜드인 ‘프린통(PRINTONG)’, 판촉물 쇼핑몰 ‘기프통(GIFTTONG)’, 상패/트로피 쇼핑몰 ‘상통(SANGTONG)’이 있다. 이들 브랜드는 각각의 분야에서 고객들에게 고품질의 인쇄물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의 요구에 맞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조 대표는 "디앤피는 '우수한 제품과 가치를 모든 이에게 쉽게, 빠르게, 그리고 저렴하게 공급한다'는 미션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통해 업계의 표준을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파괴적 혁신을 통해 세상에 없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나가는 것이 디앤피의 비전"이라고 덧붙였다.

디앤피는 이번 26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이다. 조 대표는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최우선으로 하여, 디앤피가 업계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혁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디앤피의 26주년은 단순한 시간의 흐름을 넘어, 인쇄업계의 변화를 이끌어온 시간의 기록이다. 앞으로도 디앤피가 어떤 혁신적인 변화를 만들어낼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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